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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강원도) 전원주택 부지… 도시·농촌 인프라 동시에 누려

    김민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5.25 / 부동산 E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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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미한솔

    부동산 시행사인 한마음이 강원도 원주의 전원주택용 부지 '술미한솔'을 2차 분양한다.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 일대에 위치한 '술미한솔'은 탁월한 전망과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한다. 정남향의 위치에 만수면적(滿水面積) 약 12만㎡(3만7000평)의 계곡형 저수지를 품고 있다.

    이곳은 도시의 편리함과 농촌의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인근에 축사(畜舍)나 기타 유해 시설이 없어 맑은 공기와 청정 자연환경을 갖췄다. 프라이버시를 보호받을 수 있으면서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이마트, 원주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원주시청 등이 가깝고 연세대 미래캠퍼스, 한라대, 강릉원주대 등도 인근에 있다. 제1, 제2 영동고속도로와 KTX강릉선, 안동선의 확장 개설로 원주에서 서울 청량리까지 KTX로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이처럼 획기적인 교통 여건 향상으로 서울로의 출퇴근도 가능하다.

    원주시는 강원도 내에서 유일하게 혁신도시와 기업도시를 겸하고 있어서 다른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현재 원주시가 추진 중인 주요 개발 사업만 30여 가지다. 여기에 투입되는 예산이 총 3조5000억원에 달한다. 지난 1월 5일 개통된 중앙선 신(新)원주역과 서(西)원주역 사업도 주목할 만하다. 원주역은 향후 KTX 안동선(청량리~안동), 원주~제천 복선전철, 그리고 여주~원주 수도권전철 등 3개 노선이 오가는 환승역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원주~여주 수도권 전철 사업은 현재 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주 혁신도시가 있는 반곡동과 인접 지역인 관설동 일원은 원주시 내에서도 개발 계획이 가장 많은 곳이다. 총 288억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원주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는 올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주시 태장동은 2023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총 7830억원을 투입해 기존 군 부지 자리에 체육공원을 조성하고 있다. 무실동은 원주역 일대에 주거, 교육, 문화 시설 등을 체계적으로 개발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원주시는 도로ㆍ철도 등 교통 인프라 개선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높아진 가운데 신산업 육성 등을 통한 발전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다. 원주시는 인구 약 35만명 규모의 강원도 최대 도시로 꼽히는 만큼 경제활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밖에도 원주시는 디지털 헬스케어 국가산업단지, 국립전문과학관 등을 유치했으며 남원주 역세권개발사업도 앞두고 있다.

    이러한 여러 호재 속에 분양되는 '술미한솔' 2차 부지는 주택용지 약 7987㎡다. 분양가는 3.3㎡당 59만원부터 시작한다. 기초토목공사를 완료한 택지는 다양한 크기로 매수자의 용도에 맞게 분양 받을 수 있다. 1차 부지에는 즉시 입주 가능한 주택이 있다.

    문의 (033)763-7801
    기고자 : 김민정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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