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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중심 입지… 부산 서면·창원까지 車로 30분

    최승혜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5.25 / 부동산 E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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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자이 에코델타

    GS건설이 부울경(부산ㆍ울산ㆍ경남) 메가시티의 중심이 될 에코델타시티에 민간참여형 공공분양아파트 '강서자이 에코델타'를 이달 중 분양한다.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공동 20블록에 들어서는 '강서자이 에코델타'는 지하 2층~지상 22층, 10개 동, 전용면적 70~84㎡ 총 85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0㎡A(118가구) ▲70㎡B(84가구) ▲84㎡ A(271가구) ▲84㎡B(188가구) ▲84㎡C(66가구) ▲84㎡D(87가구) ▲84㎡E(20가구) ▲84㎡F(22가구) 등 중소형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서자이 에코델타'는 에코델타시티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통학 안전성이 중요한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이 단지에 접해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매력적이다.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과 인접해 있어 차량을 이용하면 고속도로를 통해 부산 서면, 김해 장유, 창원까지 30분 내에 도달할 수 있다. 김해공항, 부산신항만, 부산역까지 오가기도 수월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에코델타시티는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에 위치한다. 동쪽으로 서부산권, 서쪽으로 경남권, 남쪽으로는 명지국제신도시로 연결되어 부산의 미래산업 중심지역이 될 전망이다. 또한 낙동강 지류인 평강천이 도심 내부를 가로지르고 있어 쾌적한 수변 공간이 창출되는 자연 친화형 신도시다.

    '강서자이 에코델타'는 부산도시공사가 토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이 설계, 시공, 책임준공 및 분양을 한다. 특히 GS건설 자이(Xi) 브랜드에 걸맞은 평면설계를 적용해 단지의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강서자이 에코델타'는 부산과 경남의 핵심 교류지역이 될 에코델타시티의 중심에 들어서는 자이 아파트"라며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자이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상품을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연제구 거제천로 182번길 3, 자이갤러리 2층에 있다. 입주는 2025년 상반기 예정이다.
    기고자 : 최승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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