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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불상' 특별 세미나

    곽아람 기자

    발행일 : 2022.05.25 / 문화 A2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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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국제교류 역사 연구 모임인 부산초량왜관연구회(회장 강석환)가 주최하는 '대마도 절도 불상 특별 세미나'가 26일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다. 지난 2012년 문화재절도단이 국내로 반입한 쓰시마(대마도) 관음사 소장 관음보살좌상<사진>의 진위 문제가 주제다. 경기도 무형문화재 이완규 주성장(鑄成匠)이 '고려 불상과 일본 불상의 주조 방식 비교'를 놓고 발표하며, 문연순 전 문화재 감정위원은 '대마도 절도 불상의 진위 고찰'을 주제로 발표한다. 강석환 회장은 "일본이 약탈해 간 것으로 추정된다는 이유로 불상의 소유권을 놓고 논쟁이 일고 있다. 위작 논란도 있는 만큼 진위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생각해 세미나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기고자 : 곽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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