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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층서 보는 '美港(미항)' 인천항… 청약 통장 필요 없어요

    김민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5.19 / 부동산 C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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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DL이앤씨(디엘이앤씨)가 이달부터 인천시 중구 항동7가 57-7번지(항동1-1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분양을 시작한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 규모로 지어지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 82㎡ 단일면적 총 592실 규모다. 세심한 배려와 특별함이 깃든 설계가 적용된 4가지 타입으로 선보인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세계적인 관광ㆍ상업지역인 일본 요코하마의 '미나토미라이21'과 같이 미항(美港)으로 재개발되는 인천항의 명품 주거 공간이 될 전망이다. 현재 인천시와 해양수산부, 인천항만공사(IPA)는 올해 개항 139주년을 맞이한 인천항과 배후지역을 5대 특화지구(해양문화지구, 복합업무지구, 열린주거지구, 혁신산업지구, 관광여가지구)로 개발 중이다. 작년 9월 인천세관 역사공원을 조성해 일부 개방을 완료했다. 8부두 곡물창고를 리모델링해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상상플랫폼 조성사업'도 올해 개관을 앞두고 있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남측으로는 인천항 신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이 있다. 아울러 복합쇼핑몰과 리조트, 호텔, 워터파크, 콘도, 마리나 등이 조성되는 해양복합관광단지 '골든하버'와 '인천항 스마트 오토밸리', '아암물류2단지' 개발사업이 단지 주변에서 진행 중이다.

    주변에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1.5km 내에 인하대병원과 인천중구문화회관, 인천중구구민체육센터 등 편의시설이 있다. 대형마트인 홈플러스와 이마트도 가깝다. 신선초, 신흥중, 신흥여중 등 교육시설도 1km 내에 들어서 있다. 단지 주변에 인천지방조달청, 인천본부세관,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시 중구청 등 관공서가 지척이다. CJ제일제당,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현대제철, 동국제강을 비롯한 인천일반산업단지, 주안국가산업단지 등으로 이동도 가능하다.

    단지는 9개 노선을 갖춘 버스정류장과 인접해 있다. 수인분당선 숭의역과 서울 지하철 1호선 인천역, 동인천역 등도 가까이 두고 이용할 수 있다. 또 인근 매소홀로와 서해대로를 통해 용현학익지구와 송도국제도시로 쉽게 오갈 수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 능해IC가 인근에 위치해 인천 및 서울, 수도권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향후 트램 노선인 부평연안부두선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구축될 계획인 만큼 교통 여건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오피스텔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4베이(Bay) 판상형 구조를 도입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최고층 39층 높이로 설계해 일부 호실에서는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일반적인 천장고보다 더 높은 천장고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을 위한 실내스크린 골프연습장, 피트니스가 조성되며 라운지카페, 개인오피스, 키즈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된다.

    주거형 오피스텔로 청약 등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 등과 상관 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다주택자가 주택을 구입하면 최고 12%의 취득세율을 적용 받지만 오피스텔을 구입하면 아파트에 비해 저렴한 취득세가 적용된다.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할 필요도 없다.

    분양 관계자는 "서해 바다를 통해 태평양으로 나아가는 미항으로 재개발되는 인천항의 배후 주거단지이자 e편한세상만의 기술력과 상품성이 집약된 최고층 39층 주거형 오피스텔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도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문의 1533-3832

    [표]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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