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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바로 옆에 남성역(서울 지하철 7호선)… 전용 59㎡가 6억원대

    김민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5.18 / 부동산 E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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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역센트럴파크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남성역센트럴파크'가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남성역센트럴파크'는 지하 4층부터 지상 29층, 6개동, 총 502가구 규모다. 각 세대는 59㎡와 84㎡,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의 가전제품 풀옵션과 발코니 확장을 선착순으로 무상 제공한다. 전용면적 59㎡의 아파트를 6억원 대에 살 수 있는 데다 초역세권 입지라는 점이 매력적이다.

    단지는 서울 강남과 강서, 강북 접근이 편리한 사통팔달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에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위치한 초역세권이다. 특히 수도권 지하철 1·4호선과 2·7·9호선이 지나가기 때문에 강남, 구로, 여의도, 종로, 용산 등으로 가기 수월하다. 강남 고속터미널역까지는 단 3정거장에 불과하다. 차량으로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강남은 15분만에 갈 수 있고 여의도, 마곡도 출퇴근이 용이하다. 인근 사당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수도권은 물론이고 전국 교통망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남성초, 사당중, 동작고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 반포의 학원가도 인접해 있어 자녀들을 대치동까지 보낼 필요가 없다. 신세계백화점, 예술의전당 등 편리한 생활ㆍ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단지 바로 옆에는 까치산공원과 근린공원이 있다.

    사당동은 강남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울의 변두리라는 인식이 강하다. 그 만큼 저평가된 지역이어서 향후 기대가치가 높다. 남성역 인근 '두산위브트레지움' 전용면적 59㎡의 경우 시세가 14억5000만원(5월 3일 기준)이다. 가장 최근 분양한 '사당 롯데캐슬골든포레' 역시 14억원 이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곳에서 6억원대 아파트를 구매한다는 것은 거의 두 배 이상의 시세차익을 보장받는 셈이다.

    '남성역센트럴파크'는 전체 면적의 약 35%를 공공부지로 매입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가장 큰 문제인 토지 매입 관련 걱정을 덜 수 있다. 더불어 지난해 7월 개정된 지역주택조합법을 적용하는 만큼 보다 안전하고 투명한 사업성을 기대할 수 있다. 홍보관은 지하철 7호선 내방역 인근에 열어놨다.

    문의 (02)598-2355
    기고자 : 김민정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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