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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챔스리그 가나

    남지현 기자

    발행일 : 2022.05.18 / 스포츠 A2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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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L 아스널이 뉴캐슬에 져 5위… 최종전 비기기만해도 4위 유력

    손흥민(30·토트넘)이 마지막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과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출전 티켓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리그 1~4위까지 얻는 챔피언스리그 티켓은 토트넘에 거의 넘어오는 분위기다. 아스널이 17일 뉴캐슬 원정에서 0대2로 지며 5위(승점 66)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4위인 토트넘(승점 68)은 22일 밤(한국 시각)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된 리그 최하위 노리치 시티와 최종전을 치른다. 아스널은 같은 날 에버턴(16위)전을 남겨두고 있다. 토트넘은 현재 골득실에서 아스널에 15골 앞서 있다. 따라서 토트넘으로선 노리치 시티와 비기기만 해도 아스널의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4위가 유력해진다.

    리그 득점 2위(21골)인 손흥민은 최약체인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다득점을 노린다. 득점 선두(22골)인 리버풀의 무함마드 살라흐는 남은 리그 두 경기 중 18일 사우샘프턴전에 결장한다.
    기고자 : 남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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