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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光州, 다시 5월

    김영근 기자

    발행일 : 2022.05.18 / 사회 A1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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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광주광역시 북구 5·18 민주묘지에서 이정연 열사의 어머니가 아들의 묘비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1980년 당시 전남대 학생이었던 이 열사는 그해 5월 27일 전남도청에서 계엄군의 총탄에 맞아 숨졌다. 이날 이곳에서 열린 추모제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유족 등이 참석해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기고자 : 김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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