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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A컵 우승 트로피 든 지소연 "굿바이 첼시"

    발행일 : 2022.05.17 / 스포츠 A2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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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시 위민의 지소연(31·가운데)이 15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여자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동료와 함께 기뻐하는 모습. 지소연은 FA컵 결승에서 후반 24분 교체 투입돼 첼시 위민이 연장 접전 끝에 맨체스터 시티 위민을 3대2로 누르고 2연패(連覇)를 이루는 데 힘을 보탰다. 올 시즌 잉글랜드 여자수퍼리그 정상에도 섰던 첼시 위민은 2관왕에 올랐다. 2014년 첼시 입단 후 리그 6회, FA컵 4회, 리그컵 2회 우승 등을 일궜던 지소연은 이 경기를 끝으로 첼시 유니폼을 벗고 국내 리그로 복귀한다. /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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