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화요바둑] 바둑리그 MVP 경쟁 치열… 박정환·박영훈·박종훈에 27연승 신진서도 후보 올라

    발행일 : 2022.05.17 / 사람 A25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2021~22 KB바둑리그 MVP 경쟁이 4파전으로 펼쳐진다. 우승팀 수려한합천에선 박정환(포스트시즌 포함 13승 6패)과 박영훈(14승 6패), 박종훈(12승 8패)이 후보로 꼽힌다.

    박정환은 챔프 결정 4차전 1대2에서 천금의 동점타를 터뜨렸고, 박영훈은 정규리그 초반 8연승 등 팀 내 최다승을 기록했다. 박종훈은 포스트시즌 들어 유일하게 3승(1패)을 올리며 기여했다.

    준우승 팀 셀트리온의 신진서도 후보에 포함됐다. 그는 정규리그 16국, 포스트시즌 11국을 전승, 27연승 신기록을 세웠다. 준우승 팀서 MVP가 나온 사례는 바둑리그엔 없었고, 작년 여자리그 때 최정이 첫 기록을 남겼다. MVP는 팬과 기자단 투표 50%씩을 합산해 결정한다.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401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