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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허태정(민주) 41.2% 이장우(국민의힘) 45.8%… 충남, 양승조(민주) 41.7% 김태흠(국민의힘) 44.1%… 충북, 노영민(민주) 34.1% 김영환(국민의힘) 49.5%… 강원, 이광재(민주) 41.7% 김진태(국민의힘) 48.2%

    홍영림 여론조사전문기자

    발행일 : 2022.05.17 / 종합 A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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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광역단체장 선거 여론조사

    6·1 지방선거의 승부처로 꼽히는 충청과 강원 지역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대전, 충남, 강원은 여야가 접전 중이고 충북은 국민의힘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와 TV조선이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4~15일 대전·충남·충북·강원 유권자 32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대전시장 후보 지지도는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 45.8%, 허태정 민주당 후보 41.2%였다.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는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 44.1%, 양승조 민주당 후보 41.7%로 나타났다. 강원지사는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 48.2%, 이광재 민주당 후보 41.7%였다. 세 지역 모두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 내에서 앞섰다.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는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 49.5%, 노영민 민주당 후보 34.1%였다.

    한편 이번에 조사한 모든 지역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 인준에 민주당이 '협조해야 한다'가 '협조하지 말아야 한다'보다 높았다.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에 협조해야 한다'는 응답은 강원 63.7%, 충북 60.5%, 충남 58.2%, 대전 56.9% 등이었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정당 지지도는 대전 48.3% 대 34.1%, 충남 48.8% 대 32.7%, 충북 48.8% 대 31.2%, 강원 52.8% 대 30.5% 등이었다. 통신 3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100% 사용한 전화 면접원 방식으로 실시한 이 조사의 지역별 표본은 대전 800명, 충남 800명, 충북 802명, 강원 806명 등이다(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기사 A4·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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