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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최강멤버들 방한… 내달 2일 한국과 평가전

    김상윤 기자

    발행일 : 2022.05.13 / 스포츠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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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축구 대표팀이 최정예 라인업으로 다음 달 한국 원정에 나설 전망이다. 12일 브라질축구협회가 발표한 A매치 소집 명단에는 현역 브라질 A매치 최다 득점(71골) 기록 보유자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를 비롯해 리그 정상급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가브리엘 제주스(맨시티)와 골키퍼 알리송(리버풀) 등 호화 멤버가 총출동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과 브라질의 평가전(6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은 TV조선이 생중계한다. 한국은 브라질에 이어 칠레(6일), 파라과이(10일) 등을 차례로 상대한다.
    기고자 : 김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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