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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서 오페라 '운림'

    발행일 : 2022.05.12 / 문화 A16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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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오페라 '운림'이 22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오후 3시와 7시 30분 2회 공연. 창작 오페라 그리운 금강산 제작위원회(위원장 이긍희)와 조선오페라단(단장 최승우)이 주최했다.

    '운림'은 가곡 '그리운 금강산'의 최영섭(92·사진) 작곡가가 평생 마음에 간직해온 꿈의 금강산을 표현한 3막 구성의 오페라다. 금강산 자락에 실제로 있는 아름다운 연못 운림지를 배경으로, 사랑으로 인간 세상을 구제하려 했던 설화 속 이야기를 담았다. (02)2280-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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