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화요바둑] 바둑리그 챔프결정 3차전

    발행일 : 2022.05.10 / 사람 A25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셀트리온, 합천 꺾고 기사회생

    셀트리온이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했다. 올해 KB바둑리그 6위에서 챔프 결정전까지 도약한 셀트리온은 9일 한국기원서 벌어진 챔피언결정 3차전서 수려한 합천에 3대2로 승리, 2연패(連敗) 뒤 첫 승을 따냈다.

    셀트리온의 역전승을 결정한 기사는 3지명자 강승민<사진>. 2대2에서 맞은 최종 5국서 상대 팀 주장 박정환에게 예상을 뒤엎고 승리했다. 챔프결정전 2연속 패배의 짐도 덜었다.

    정규 시즌 1위에 올랐던 합천은 창단 3년 만의 첫 우승과 함께 올해 통합 우승을 노리고 있다. 또 전년도 우승 팀 셀트리온은 대회 2연패(連覇)를 겨냥 중이다.

    우승 상금 2억원이 걸린 이번 대회 패권 다툼은 4차전(12일)과 5차전(13일)으로 이어지게 됐다.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390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