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유미 호건 美 메릴랜드 주지사 아내, 메이저리그 시구

    워싱턴=이민석 특파원

    발행일 : 2022.05.10 / 사람 A25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미국 공화당의 대선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되는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의 아내인 한국계 유미 호건(한국명 김유미) 여사가 8일(현지 시각)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캔자스시티 로열스 경기에서 시구했다.<사진> 호건 여사의 시구는 이날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을 기념해 이뤄졌다. 최근 호건 주지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공개 비판 연설에 나서면서 2024년 대선 움직임을 본격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전남 나주 출신인 호건 여사는 호건 주지사가 지난 2014년 민주당 텃밭인 메릴랜드주에서 주지사에 당선되는 과정을 도왔고, 지난해 코로나 대유행 속에서 한국산 진단 키트 확보에 앞장섰다.
    기고자 : 워싱턴=이민석 특파원
    본문자수 : 370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