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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가] 톱5에 한국소설 3권… 국내 소설가 강세

    양지호 기자

    발행일 : 2022.05.07 / Books A19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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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소설이 베스트셀러 순위를 휩쓸었다. 김영하의 첫 SF 소설 '작별인사'(복복서가)가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불편한 편의점' 3위,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이 5위였다. 부커상 후보작 '저주토끼'는 2주 연속 8위를 지켰다.

    1위를 차지한 '작별인사'는 김영하가 2013년 '살인자의 기억법' 이후 내놓은 '신작 아닌 신작' 장편소설이다. 온라인 책 구독 서비스 '밀리의 서재'에서 2020년 발표했던 소설을 다듬어 종이 책으로 냈기 때문이다. 국내 대표 유명 저자의 출간 소식에 독자들이 지갑을 연 것으로 보인다.
    기고자 : 양지호 기자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303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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