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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식용 금지' 사회적 논의 내달 말까지 2개월 더 연장

    황지윤 기자

    발행일 : 2022.05.07 / 경제 A1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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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식용 금지'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다음 달 말까지 2개월 더 연장한다고 6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밝혔다. 당초 5개월 일정으로 지난달 말에 결론을 내릴 예정이었는데 "국민적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했다. 농식품부는 작년 9월 문재인 대통령이 "개 식용 금지를 신중히 검토할 때가 됐다"고 말한 뒤 작년 12월 사회적 논의 기구인 '개 식용 문제 논의를 위한 위원회'를 설립해 그동안 7차례 회의를 했다. 농식품부는 "개 식용 종식이 시대적 흐름이라는 인식에 공감대를 이루는 성과가 있었으나, 아직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기고자 : 황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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