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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주호 "서울교육감 보수 단일화 촉구"

    고운호 기자

    발행일 : 2022.05.07 / 사회 A1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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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식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나선 이주호(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예비후보가 중도·보수 진영 세 후보(박선영·조영달·조전혁)에게 단일화를 촉구하며 6일부터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단식에 들어갔다. 그는 "단일화에 실패해 진보 세력이 다시 서울 교육 수장이 되면 서울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4년 더 고통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고자 : 고운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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