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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역(서울 지하철 1호선) 70m 초역세권… DSR 2단계 규제 피해

    최승혜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5.06 / 부동산 C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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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산 큐브스테이트

    대통령 집무실 이전과 각종 개발 호재로 부동산 시장 이목이 서울 용산으로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용산구 청파동3가 83-2번지에서 소규모 하이엔드 오피스텔 '신용산 큐브스테이트'가 분양에 나섰다. '신용산 큐브스테이트'는 지하 1층~ 지상 15층, 1개동, 오피스텔 54실, 도시형생활주택 16세대로 조성된다. 서울역과 용산역 사이에 위치해 교통 여건이 탁월하고, 효창공원 등 쾌적한 생활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남영역이 단지에서 70m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남영역을 통해 시청 및 광화문, 종로 등의 도심 업무지역까지 15분내에 도달할 수 있다.

    단지에서 800m 내에 지하철 4ㆍ6호선 삼각지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 6호선과 경의중앙선이 교차하는 효창공원역 등이 있어서 서울 어디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용산역과 서울역은 단지에서 약 1㎞ 거리에 있어서 이들 역을 통해서 KTX나 공항철도도 이용할 수 있다. 용산역으로 신분당선이 연장ㆍ개통될 예정이고, 서울역으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개통이 예정돼 있어서 교통 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차량으로는 가까운 도로망을 이용해 강북이나 강남 등으로 이동하기 좋다. 이렇듯 '신용산 큐브스테이트'는 사통팔달의 입지여서 많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직주근접 (職住近接) 여건을 갖췄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용산역 및 서울역을 중심으로 한 쇼핑ㆍ문화ㆍ편의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인근 숙명여자대학교는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효창공원, 용산전쟁기념관 등의 녹지도 가까워서 산책을 하는 등 여가를 즐기기에 좋다. 버스 등을 이용하면 한강도 가까워서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신용산 큐브스테이트'는 전매 제한 없이 명의 이전이 가능하다. 청약할 때 청약통장이 필요없다. 단지는 지난해 12월에 분양 모집 공고를 냈기 때문에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2단계 규제를 피했다.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DSR 2단계 규제를 피하는 마지막 단지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오피스텔의 각 호실과 도시형생활주택의 각 세대 내부는 실내 개방감을 높이고 여유로운 공간 활용을 위해 전 타입 투룸 복층형 설계를 도입했다. 별도로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2대와 비스포크 냉장고, 변온기, 비스포크 슈드레서, 식기세척기, 에어드레서, 세탁기, 건조기, 붙박이장 등 최상의 제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신용산 큐브스테이트'의 분양홍보관은 용산구 한강대로 109, 용성비즈텔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다.

    문의 1668-1252

    기고자 : 최승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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