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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초반 대 분양가·10%이상 수익률… 향남역 예정, 미래 가치도 높아

    김민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5.06 / 부동산 C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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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향남 트윈테라스 타워'

    경기도 화성시에서 높은 수익률과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생활숙박시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리나라 제약 생산의 약 70%를 담당하는 향남제약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해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단지 내 유일무이한 기숙사형 싱글하우스로 공실 없이 운영되는 덕분이다. 화성시 향남읍 구문천리 925-8번지에 들어선 '향남 트윈테라스 타워'다.

    '향남 트윈테라스 타워'는 지하 3층~지상 20층, 2개동, 총 814세대로 조성됐다. 원룸과 1.5룸 등으로 구성됐고, 전 세대에 테라스가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된 점이 다른 생활숙박시설과 차별되는 특징이다.

    원룸은 전용면적 5.75평이지만, 테라스까지 합치면 실사용면적이 7.29평이 된다. 1.5룸은 더블 테라스 상품으로 테라스가 추가로 하나 더 포함돼 13.53평에 이른다.

    '향남 트윈테라스 타워'는 향남제약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어서 인근 5km내 근로자 수요만 5만명에 달한다. 이와 같은 배후수요로 현재 모든 세대의 임대가 완료됐다.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맥킨지의 보고서에 따르면 화성시는 세계 7대 도시로 성장할 가능성 있는 도시 중 4위에 기록된 바 있다. 맥킨지는 2025년 예상 1인당 국내총생산(GDP)을 기준으로 도시를 선정했다. 화성시에 현대차ㆍ기아, 삼성전자, LG 등의 공장이 들어서 있고 동탄신도시 등 인근 지역의 인구 유입이 기대되면서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화성시에는 약 7000여개의 기업체와 15만명의 근로자가 포진해 있다.

    그 중 향남지구도 있다. 특히 향남지구는 수요층 대부분이 30~40대이고, 1인 세대 비율은 85% 이상이다. 이 지역 원룸이나 1.5룸 매물이 인기를 끌 수밖에 없다.

    '향남 트윈테라스 타워'는 1억원 초반대라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10% 이상의 높은 수익률만으로도 시선을 모은다.

    부동산 관계자는 "10% 수익률은 물론 1억원 초반대 분양가는 서울 및 수도권 일대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분양가가 저렴한 만큼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철근값 등 자재비가 급상승하고 일부 건설현장에서는 공사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어서 준공 전 상품들에 리스크가 생기고 있다. '향남 트윈테라스 타워'는 이미 준공을 완료한 단지라는 점에서도 투자자들을 안심시킨다.

    내년이면 단지 인근으로 서해안 복선 전철 향남역이 개통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도 높다.

    '향남 트윈테라스 타워'는 5월에만 한시적으로 이자 비용 지원 및 2년 임대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문의 1688-9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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