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사진] 113억원… 마라도나 유니폼 경매 최고가

    발행일 : 2022.05.06 / 경제 B2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디에고 마라도나가 36년 전 월드컵에서 '신의 손' 논란을 부른 골을 넣었을 당시 입었던 유니폼이 지난 4일 영국 소더비 경매에서 스포츠 기념품 경매 사상 최고가인 714만파운드(약 113억원)에 팔렸다. 마라도나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잉글랜드전에서 두 골을 넣었는데 첫 골이 그의 주먹을 맞고 들어가 논란이 많았다. 마라도나는 2020년 11월, 6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AP 연합뉴스
    본문자수 : 234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