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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신의 손' 유니폼 113억 낙찰… 스포츠 기념품 중 역대 최고가

    발행일 : 2022.05.06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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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가 1986년 멕시코 월드컵 당시 '신의 손' 골을 넣었을 때 입은 유니폼이 714만파운드(약 113억원)에 팔렸다고 로이터가 4일 보도했다. 예상 가격인 400만 파운드보다 높은 가격이다. BBC는 "스포츠 기념품 중 역대 최고가"라고 했다. 1892년 올림픽 게임 선언문이 기존 최고가로, 2019년 880만달러(약 111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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