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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여동생 그룹 르세라핌 '돌풍'

    윤수정 기자

    발행일 : 2022.05.06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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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가 선보인 첫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판매 1위 기록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김가람, 홍은채)'이 데뷔 첫날부터 높은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다.

    5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이들의 데뷔 미니 앨범 '피어리스(Fearless)'는 지난 2일 발매 첫날 17만6861장이 팔렸다. 역대 걸그룹 데뷔 음반 1일 차 최다 판매량이다. 지난 3일엔 누적 24만2270장이 팔려 직전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 판매량 1위 기록(JYP 엔믹스·22만7399장)을 경신했다.

    르세라핌은 그간 보이그룹만 선보였던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음반기획사) 쏘스뮤직을 통해 선보인 첫 걸그룹이다. 특히 'BTS의 아버지'로 불린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직접 총괄 기획을 맡아 'BTS 여동생 그룹'으로 주목받았다.
    기고자 : 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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