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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건강 정보] 삐져나온 코털, 뽑으면 염증 생겨… 가위로 잘라야

    발행일 : 2022.05.05 / 건강 A2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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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수록 호르몬 변화로 코털은 수북해진다. 코털은 코로 들이마신 공기의 습도와 온도를 조절한다. 점액이 코털에 얇게 코팅되어 있다. 공기 중 먼지나 이물질이 달라붙게 해서 거르는 에어 필터 기능을 한다. 너무 긴 코털은 끝이 둥근 가위로 삐져나온 부분만 살짝 잘라주는 게 좋다. 손으로 잡아 뽑았다가는 모낭 자리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190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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