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알립니다] 가족끼리, 친구·연인끼리 센스있게 소통하고 싶다면…

    발행일 : 2022.05.04 / 종합 A2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가정의 달' 조선일보 이모티콘
    앱 독자 1만명에게 무료 증정

    "내가 하고 싶었던 그 말, 김도원 화백의 그림으로."

    '국민 삽화가' 김도원 화백의 위트가 또 한번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탄생했습니다. 조선일보는 '리빙포인트' 등 조선일보 삽화를 54년째 그려온 김 화백과 함께 '조선일보와 가정의 달' 특집 이모티콘을 만들었습니다. '오늘 뭐 먹을까?' '산책 갈까?' '미안' 등 일상생활에 쓸 수 있는 이모티콘도 준비돼 있습니다. 가정의 달 이모티콘을 사용해 가족·친구 간 소통 기회를 만들어 보세요. 가족끼리 더 친밀감을 느끼고, 평소 서먹했던 친구 사이도 돈독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가 직접 만든 이모티콘 시리즈는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지난해 9월 출시한 이모티콘 1탄 '조선일보의 일상생활 포인트'는 친구나 연인에게 '센스' 있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이모티콘을 담았고, 지난 연말 출시한 2탄 '조선일보의 새해 인사'에서는 품격 있는 인사를 전할 수 있도록 감성 가득한 이모티콘을 만들어 독자 여러분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본지는 조선일보 앱 독자 1만명에게 가정의 달 이모티콘을 선착순으로 증정합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앱을 켜서 QR 코드〈아래〉를 비추면, 조선일보 앱이 설치되거나 실행되고, 자동으로 이모티콘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스마트폰에선 조선일보 앱을 켜고 상단 메뉴 가장 오른쪽 '이벤트'로 이동한 뒤, '가정의 달, 조선일보 이모티콘으로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세요'라는 이벤트 페이지를 누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참여 독자께는 2명이 사용할 수 있는 '1+1' 이모티콘 패키지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보내 드립니다. 조선일보 앱은 조선일보를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880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