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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동(서울) 주상복합 단지 內 상업시설… 총 3만여세대 배후수요도 품어

    김민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5.03 / 부동산 C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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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포레나 미아 스퀘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오래된 동네에 새롭게 들어서는 상업시설로 쏠리고 있다. 오래된 동네에는 과거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많은 상권이 형성돼 있기 마련이다. 이런 곳에 신규 상가가 들어서면 신도시 상가보다 빠르게 고객을 불러모을 수 있어 번창하기가 훨씬 쉽다.

    대표적인 곳이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삼양사거리 일대다. 이 곳은 주변에 미아뉴타운이 조성된 데다, 구도심이 정비사업을 통해 수요가 늘어나면서 상권도 함께 기지개를 켜고 있다.

    강북구 내 정비사업 26곳 중 60%(16곳)가 미아동에 몰리면서 이 일대 부동산 가치도 덩달아 상승 중이다. 삼양사거리 일대는 현재 학원가로 개발을 추진 중이다. 정비사업과 함께 인프라 확충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이 곳에서 분양을 시작한 '한화 포레나 미아' 단지 내 상업시설인 '한화 포레나 미아 스퀘어'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는 이유다.

    '한화 포레나 미아 스퀘어'는 강북구 미아동 705-1(삼양사거리 특별계획 3구역) '한화 포레나 미아' 주상복합 단지 내 지하 1층~지상 2층에 총 112실 규모로 조성된다. '한화 포레나 미아 스퀘어'는 '한화 포레나 미아' 입주민 고정수요와 함께 단지 맞은 편에 1만 3000여세대의 미아뉴타운이 들어서 있어 총 3만여세대의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은행, 병원, 기업체, 학교 등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다. 이미 다수의 은행과 대형마트가 입점을 희망하고 있으며 유명 프랜차이즈 업종, F&B(음식 및 음료), 의류, 병원 등을 운영하기에도 좋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문의 (02)982-9111
    기고자 : 김민정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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