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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필리핀) 명문 클럽서 누리는 오션뷰 라운딩… '10년 그린피 무료' 정회원 모집

    최승혜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5.03 / 부동산 C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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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 플랜테이션 골프 앤 컨트리클럽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그 동안 비싼 그린피와 어려운 예약 등 '골프 예약 대란'을 겪었던 국내 골퍼들이 해외 골프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필리핀 세부는 한국 인천공항에서 3시간 50분이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동남아 휴양지이자 골프장으로 관심이 높다. 현재 인천, 부산, 대구, 전남 무안 등 국내 주요 공항에서 하루 15편의 세부행 직항 항공기가 운영 중이다.

    필리핀은 7000개가 넘는 크고 작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서도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세부는 '여왕의 도시'라는 애칭을 가질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필리핀 무역의 중심지여서 경제적으로 발전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여 독창적인 역사 유적이 곳곳에 포진해 있다. 안락한 휴양 시설과 손상되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뤄 전 세계인들이 찾는 여행의 메카다.

    최근 많은 골퍼들이 세부 내 리조트 중에서도 '메르세데스 플랜테이션 골프 앤 컨트리클럽(Mercedes Plantation Golf & Country Club)'을 찾고 있다.

    '메르세데스 플랜테이션 골프 앤 컨트리클럽'은 세부 북단의 청정지역인 국가지정 자연보호 구역에 있는 리조트이다. 이곳은 아름다운 세부 해변과 산호초에 둘러싸인 필리핀 명문 클럽 중 하나다. 세부의 환상적인 바닷가를 끼고 지어져 탁 트인 대양을 바라보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열대림이 코스를 따라 펼쳐져 있어 동남아의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평탄한 지형에 있지만 절묘한 코스 배치로 골프에 재미를 살렸다.

    '메르세데스 플랜테이션 골프 앤 컨트리클럽'에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총 164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다. 리조트 회원은 라운딩 후에 고급 빌라에서 피로를 풀 수 있다. 골프 연습장, 마사지실, 당구장, 스크린 골프장, 수영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운영되고 있다.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요트, 제트스키, 스킨스쿠버 및 스노클링 장비도 갖춰져 있어 라운딩 후 다양한 해양 레포츠를 즐길 수도 있다.

    한국의 아이엘투어 주식회사는 '메르세데스 플랜테이션 골프 앤 컨트리클럽'을 20년째 운영하고 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정회원을 모집 중이다. 가입비는 개인회원(기명 1인, 무기명 1인) 495만원, 법인회원(기명 1인, 무기명 3인) 990만원, VIP 회원(무기명 4인) 1320만원, 빌리지회원(무기명 4인) 8800만원으로 가입기간은 10년, 이후 평생 준회원 자격을 준다.

    정회원은 10년간 하루 몇 번의 라운딩을 즐기든 그린피가 무료다. 하루 2만5000원(동계성수기는 3만5000원)에 세끼 식사와 2인1실 리조트 숙박이 가능하다. 현지관광과 제트스키, 다이빙 등 해양레포츠를 서비스로 즐길 수 있고, 연중 항공료 할인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선착순 100구좌 입금 순으로 마감한다. 신청금 100만원을 하나은행(122-910030-25604, 예금주 아이엘투어)으로 입금하면 된다.

    문의 (02)541-0113
    기고자 : 최승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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