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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코미디언 문영미의 건강 찾기

    발행일 : 2022.05.03 / TV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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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기적의 습관’ 오후 7시

    TV조선은 3일 오후 7시 '기적의 습관'을 방송한다.

    1972년 데뷔해 '유머 1번지' '한바탕 웃음으로'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코미디언 문영미가 출연한다.

    이날 문영미는 10년 전 당뇨 진단을 받았고, 최근엔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받아 재활 중이란 소식을 전한다. 이에 집에서 열심히 보행보조기를 버팀목 삼아 걷기 운동을 하고, 혈당 체크를 꼼꼼히 하며 노트에 작성하는 모습을 보인다.

    고관절 수술 후 부쩍 몸무게가 늘어났다는 고민도 말한다. 수술 경과 점검차 들른 병원에서 문영미에게 골다공증과 내장 비만이 생겼다는 충격적인 검사 결과를 전한 것. 이를 본 기적의 습관 의료진은 "내장 지방이 넘치면 간, 심장, 근육 등에도 지방이 쌓여 전신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이에 문영미는 건강을 되찾고 체중도 감량하기 위해 자신이 선택한 특급 비법을 방송에서 공개한다. 한편, 문영미를 찾아온 오랜 친구와 친한 동생은 그녀의 건강 회복을 위해 특별한 추어탕 보양식 만들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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