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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위안부 피해자 김양주 할머니 별세

    김민기 기자

    발행일 : 2022.05.03 / 사람 A2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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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양주 할머니가 1일 오후 8시 58분쯤 별세했다. 향년 98세. 1924년생인 김 할머니는 1940년 취업을 시켜준다는 꾐에 빠져 중국에서 위안부 피해를 당했다. 김 할머니는 2005년 정부에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했다. 김 할머니는 뇌경색으로 쓰러진 이후 최근 패혈증으로 투병 중이었다. 김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11명으로 줄었다. 빈소는 경남 마산의료원에 마련됐고, 장례는 시민사회장으로 진행된다. 발인 4일 7시 30분.
    기고자 : 김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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