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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바둑] 강동윤, 와일드 카드로 합류… 27회 LG배 한국대표 13명 확정

    발행일 : 2022.05.03 / 사람 A2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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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윤(33·사진) 9단이 제27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와일드카드로 선정됐다. 강 9단의 4월 랭킹은 9위로, 지난 26일 끝난 국내선발전을 통과하지 못한 기사 중 가장 높다. 당시 강동윤은 C조 결승서 박하민 9단에게 패했다.

    강 9단은 2009년 제22회 후지쓰배, 2016년 제20회 LG배 등 두 차례 세계 메이저 대회서 우승하는 등 정상권 기사로 활약해왔다. 이번 선발로 16회 대회 이후 12년 연속 LG배 본선을 밟았다. 통산 15회째로 박영훈과 공동 3위에 해당한다.

    이로써 한국은 신진서(전기 우승), 박정환 변상일 신민준 김명훈(이상 국가 시드), 김지석 원성진 박하민 박건호 조한승 박진솔 설현준(이상 선발전)과 강동윤 등 총 13명이 본선에 나가게 됐다. 중국 7명, 일본 3명, 대만 1명 등 총 24명이 겨룰 본선은 29일 개막한다.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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