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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워런 버핏 "세상모든 비트코인, 25달러에 준다고 해도 안살래"

    발행일 : 2022.05.02 / 경제 B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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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 투자가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고향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증시가 도박판이 됐다"며 "월가 금융회사들은 자본주의라는 식탁에서 떨어지는 빵 부스러기를 챙겨 어떤 식으로든 돈을 번다"고 말했다. 버핏 회장은 또 "세계의 모든 비트코인을 25달러에 준다고 해도 받지 않을 것"이라며 가상 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그는 1930년 8월생으로 만 91세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대면 주주총회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처음 열려 4만명 넘는 인파가 몰렸다. 사진은 버핏 회장이 전날 골프 카트를 타고 주주총회장 내부에서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 로이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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