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사진] 우크라 달려가 아이들 안아주는 앤젤리나 졸리

    발행일 : 2022.05.02 / 국제 A14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 앤젤리나 졸리(오른쪽에서 둘째)가 30일(현지 시각)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르비우를 방문해 어린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막심 코지츠키 르비우 주지사는 "졸리가 러시아군 폭격으로 부상당한 아이들을 치료 중인 의료 시설을 방문했다"며 "기숙 학교도 방문해 아이들과 사진을 찍고, '다시 오겠다'고도 약속했다"고 말했다. 유엔난민기구(UNHCR) 특사로 활동 중인 졸리는 20여 년째 지구촌의 주요 분쟁 지역을 방문해 난민들에 대한 국제사회의 도움을 호소해왔다. 다만 이번 방문은 UNHCR 특사 활동과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 로이터 뉴스1
    본문자수 : 317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