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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미래' 주제… 551명이 주제발표·패널로

    박원수 기자

    발행일 : 2022.04.07 / 기타 C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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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에너지 관련 최대 행사인 만큼 논의되는 주제는 항상 그 시대의 에너지 이슈를 담고 있다. 이번 대구 세계가스총회의 주제는 '가스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미래'(A Sustainable Future-Powered by Gas)다. 천연가스를 포함 수소·신재생에너지 등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에너지원의 역할에 대해서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이 주제로 메인 행사인 컨퍼런스가 열린다. 기조연설에 43명, 오찬연설에 4개 분야 8명, 분야별 세션 95개에 551명이 주제발표 또는 패널로 참석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와 관련한 핵심분야는 환경리더십, 시장 활력, 가치창출이다.

    환경 도전에 대처하고 극복하며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정책과 일반 대중에 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바로 '환경 리더십'이다. 또 가스를 더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가스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장애 요인을 제거하며 다른 주요 기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가스가 주는 혜택을 홍보하고 적절한 정책적 틀을 마련하기 위해 협력하자는 것이 '시장 활력'이다. 나머지 하나는 기술혁신을 통해 부상하는 분야에서 가스의 역할을 증진하고 재생에너지 분야와의 협력강화하자는 것이 '가치창출'이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날자별로 매일 6개~9개 정도의 주제를 정해 논의의 장을 펼치게 된다.

    [표] 날짜별 주요 프로그램 주제
    기고자 : 박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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