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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바둑] 신진서, 바둑리그 전승 마감… 7일부터 포스트 시즌 돌입

    발행일 : 2022.04.05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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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서(22·사진)가 3일 끝난 2021~2022 KB바둑리그 정규 시즌을 전승(16승)으로 마감했다. 정상 라이벌 박정환(29)과의 대결서 흑 불계승, 2013년 첫 출전 이후 통산 100승 고지에도 올랐다. 바둑리그 시즌 전승 기록은 여섯 번째다.

    정규리그 종료와 함께 포스트 시즌 일정도 드러났다. 수려한 합천이 10승 6패 동률의 포스코케미칼을 승자승으로 눌러 정규 시즌 1위에 오르며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했다.

    바둑메카 의정부(정규 5위)와 셀트리온(6위)의 7일 대결서 승리한 팀은 16일부터 킥스(4위)와 와일드카드를 다툰다. 와일드카드 팀과 컴투스타이젬(3위)이 준플레이오프 3연전을, 그 승자는 포스코케미칼(2위)과 플레이오프 3연전을 갖게 된다.

    플레이오프 승자 팀과 수려한 합천의 챔피언 결정전은 내달 7일부터 5연전으로 치러진다. 바둑리그 우승 상금은 2억원.
    장르 : 고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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